린켐, 아태시장 한국투자, 최첨단 유통센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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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8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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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커키, 뉴멕시코주] 미국 뉴멕시코주에 기반을 두고있는 린켐(Rinchem)이 한국, 평택에서 화학물질 유통센터(chemical distribution center)를 확장한다.
 PR Newswire 8월 8일자 보도에 의하면, 유통센터는 섭씨 영하 30에서 영상 30도의 엄격한 온도 요구사항과 함께 일반 상품들(비DG), 인화성, 독성, 부식성, 산화제, 기타 유해성 물질들을 포함해 다양한 재료들을 저장할 수 있는 4개의 추가 창고들을 제공한다. 이번 확장으로 인해 12,350개의 팔렛 포지션들이 한국 캠퍼스에 추가된다.

"이번에 한국시장 투자는, 린켐이 현재까지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실시한 최대 규모의 투자다" 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해당 평택 유통센터는 한국 최대의 반도체 급 화학물질 저장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린켐의 판매&마케팅 부사장(VP)인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는 말했다.

각 새로운 창고는 린켐의 국제표준에 따라 효율성과 안전성을 최적화 할 예정이다. 새로운 창고는 와이어 가이드 지게차 조향 제어장치를 갖춘 매우 좁은 통로(VNA) 랙 시스템을 자랑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한국 캠퍼스는 현재 최신 버전의 린켐 독점 켐스타(Chem-Star®) 고객 인터페이스를 운영한다.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는 인벤토리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액세스를 허용하는 능률적이고 탐색이 쉬운 고객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

린켐 코리아 시설은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원한산길 143번지에 위치해 있다. 오는 8월 9일 새로운 한국 캠퍼스 확장 프로젝트를 기념하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오전 10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린켐 임원과 직원들은 리본 커팅식 현장에 참여, 이번 새로운 확장과 현장투어에 대한 의견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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