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맥머도 기술채택, 조난대응 시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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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28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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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비상 사태 대응 분야에서 가장 신뢰가 높은 브랜드인 맥머도(McMurdo)를 소유하고 있는 오롤리아(Orolia)는 싱가포르민간항공청(CAAS)과 싱가포르해운항만청(MPA)이 맥머도의 중고도 지구 괘도 탐색 및 구조(MEOSAR) 지상 시스템을 채택하여 싱가포르의 탐색 및 구조 임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7일 PRNewswire가 보도했다.

이번의 채택을 통해 첨단 탐색 및 구조 위성-지원 트래킹(SARSAT) 기술을 싱가포르의 탐색 및 구조 지역에 적용할 수 있으며 조난을 당한 선원들의 위치를 찾아 수분 내에 탐색하고 구조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조난 대응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맥머도는 본 MEOSAR 지상 시스템 계약의 일환으로 여섯 채널로 구성된 중고도 지구 괘도 로컬 유저 터미널 (MEOLUT) 시스템을 공급하며 하드웨어, 설치, 시스템 통합, 시험, 감리, 교육과 프로그램 관리 서비스가 포함된다. 본 계약에는 또한 맥머도 PRISMA MCCNet 공급도 들어 있는데 이를 통해 완벽한 Cospas-Sarsat 관리 임무 통제 센터를 제공하며 SAR 사태에 대처할 수 있는 지휘 통제 플랫폼 PRISMA RCCNet도 공급한다.

오롤리아의 최고사업개발책임자인 크리스 루아주는 "싱가포르는 동국의 탐색 및 구조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의 채택과 조난 신호를 보다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는 MEOSAR 시스템 기술 활용을 늘 검토해왔다"면서 "맥머도는 인명을 구하는 첨단 탐색 및 구조 기술을 싱가포르에 제공하면서 12년 동안 관계를 지속해왔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맥머도는 MEOSAR 인공위성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며 인공위성 지상 인프라에 보내지는 조난 신호를 임무 통제 센터와 구조 관제 센터에 전송하는 엔드투엔드 탐색 및 구조 솔루션의 유일한 공급사이다. 전세계에 설치된 MEOSAR 인공위성 지상 인프라의 절반은 맥머도가 공급한 것이며 전세계에 등록된 조난 신호기 500,000개의 25퍼센트는 맥머도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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