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랜섬웨어 대상에 김성기 에스엠테크놀로지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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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12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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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앞줄 좌로부터 김기형 아주대교수, 송관호 한국IT전문가협회장, 양재수 단국대교수, 최우봉 FIS시스템사장, 양승택 하이테크어워드 운영위원장, 정창모 군인공제회C&C본부장, 정하현 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 정진욱 성균관대 명예교수, 뒤줄 좌로부터 송재문 금융정보연구회장, 정상화 다이아윙스 사장, 김대영 우경정보통신 팀장, 이상준 로딕스회장, 김영실 하이테크정보사장, 이주헌 우리FIS 팀장, 김성기 에스엠테크놀로지 연구소장

하이테크어워드 운영위원회(위원장 양승택)와 하이테크정보(대표 김영실)는 창간 28주년을 기념한 ‘하이테크어워드’ 시상식을 7월12일 국방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SI서비스와 정보보안기술, 경영혁신과 공공 및 금융전산화 그리고 스타트업과 정보통신설비 등 9개 부문의 수상자들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ICT업계의 200여 오피리언 리더들이 참석했다.

보안기술로 대상을 수상한 김성기 에스엠테크놀로지 연구소장은 화이트리스트 기반의 랜섬웨어 사전차단 솔루션을 국내외 처음 출시하고 첫 조달 등록시켰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고, SI서비스대상을 받은 최우봉 FIS시스템 사장은 보험분야에서 시스템의 구축운영과 서비스로 금융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가동시킨 노력으로 그리고 경영혁신대상을 수상한 서용석 군인공제회C&C 사장은 정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여타 공기관의 모범이 된 점이 각각 인정돼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스타트업 기업인 정상화 다이아윙스 사장은 세계최초로 모든 골프채 길이를 같은 크기로 통일시킨 기발한 아이디어로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아, 보안기업인 박윤하 우경정보기술 사장은 CCTV용의 다기능 솔루션이 인정됐고, 금융정보화분야엔 이주헌우리에프아이에스 팀장이, 공공정보화엔 정하현 토지주택공사 차장이 그리고 정보통신 설비 분야엔 김기형 아주대교수가 각각 크고 작은 노력이 인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특별공로상엔 지난 47여 년간 IT분야에서 헌신해온 이상준 로딕스 회장이 아시아 7개국에 전자정부 수출을 위한 ‘중소기업 연합‘의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격려한다는 의미에서 대상의 명예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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