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코딩 천재’ 2500명 무료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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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21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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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 CNS 제공

LG CNS(대표 김영섭)가 자유학기제를 활용한 무료 SW교육 프로그램 ‘코딩 지니어스’를 4월부터 실시한다. 세계적인 코딩교육 열풍으로 내년부터 국내 중학교에도 코딩교육 의무화가 실시된다. 중학생 34시간, 2019년 초등 5~6년생 17시간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 달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코딩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는 등 학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코딩 교육 격차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코딩 지니어스 프로그램이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과 인프라 부족 문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G CNS ‘코딩 지니어스’는 LG CNS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 IT기본 지식이 없는 중학생이 컴퓨팅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초 코딩 교육과 IT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SW교육 프로그램이다.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SW교육을 지원하기로 하고, 총 100명의 임직원 재능기부 강사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50명을 선발해 올해만 20개 중학교, 2500명의 중학생들에게 코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로봇 장비 25대, 실습 노트북 80대를 제공하고 매회 150여명의 중학생들을 교육하게 된다. 중학교 1학년 전체가 1일 6교시 정규 수업 시간에 수업 받을 수 있도록 여섯 개의 반에서 △코딩 프로그래밍 기초 이해 △레고 EV3 로봇 실습 △스마트폰 앱 만들기 △청소년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정립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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